수돗물 이야기
원수, 수도물이 되기 전의 물
- 여러분은 직접 요리를 해 본 적 있나요?
- 훌륭한 요리사들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본적인 요소로 ‘신선하고
좋은 식재료’를 꼽습니다. - 수돗물도 마찬가지랍니다. 첨단 기술을 동원하고 복잡한 정수 과정을 거쳐
수돗물을 만들지만, 뭐니 뭐니해도 원재료인 *원수의 수질이 좋을수록 수돗물도
뛰어난 품질을 갖게 됩니다. - 원수(原水) : 인공 처리 되기 전 자연 그대로의 물
그럼 이제부터 수돗물로 탄생하기 이전의 ‘물’을 살펴봅시다. 하늘에서 내린 비가 땅 위에 떨어져 시냇물을 이루고 강물이 되어
바다까지 이르는 긴 ‘물의 여행’을 따라가 보겠습니다. 폭신폭신한 흙 위에 떨어진 빗물들은 그곳에 스며들어 지하수로 흐르기도 하는데, 이 과정 역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바다까지 이르는 긴 ‘물의 여행’을 따라가 보겠습니다. 폭신폭신한 흙 위에 떨어진 빗물들은 그곳에 스며들어 지하수로 흐르기도 하는데, 이 과정 역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
원수(原水)
- ‘호수’란 낱말과 헷갈리죠? 호소는 그보다 더 넓은 개념으로 호수, 늪, 습지 등을 아우르는 말입니다.
- 세계 최대의 호수는 러시아 남서부의 카스피해(海)로 면적이 43만 6400㎢에 달합니다.
- 가장 깊은 호수는 역시 러시아의 시베리아에 있는 바이칼호로 수심이 1741m입니다.
- 우리나라는 호소가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. 그 중 가장 큰 것은 함남의 광포(廣浦)로 너비가 13.3㎢입니다.
- 가장 깊은 호수는 백두산 천지(天池)로 깊이가 314m입니다.
호소수
하천수보다 물 위에 떠 있는 것들이
적고, 수질이 안정적이다.
저수지
수질이 가장 좋은 부분은 저수지
깊이의 중간이다.
물표면 쪽은 조류가 많고,
바닥의 물은 탄산가스, 철 망간 등이
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.
- 정보제공부서 :
- 수질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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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질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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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자료수정일 : 2022-11-09